Home Uncategorized 변호사가 은행 강도죄로 40개월 선고 [플로리다]

변호사가 은행 강도죄로 40개월 선고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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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변호사들의 몸값이 치솟고 있지만, 그런 중에 플로리다에서는 전직 변호사가 은행 강도를 하다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애런 허네커 (Aaron Honaker)로 알려진 이 전직 변호사는 남부 플로리다에서 두 건의 은행 강도, 그리고 세 건의 은행 강도 미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한다. 그는 이에 따라 40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참고: Former BigLaw attorney gets jail time for bank robbe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