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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튼하우스, 변호사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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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들의 생명도 소중하다 ( Black Lives Matter)”시위를 하던 흑인 두 명을 사살한 혐의로 위스컨신 주에서 기소되었다가 무죄 판결을 받은  카일 리튼하우스 (Kyle Rittenhouse)가 나중에 변호사가 되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현재 19세인 그는 우파 뉴스 방송인 블레이즈티비 (BlazeTV)에 출연하여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참고: Kyle Rittenhouse blasts ‘piece of s***’ trial prosecutor and says he wants to be a law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