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주 대법원은 변호사 제이 실버네일 (Jay Silvernail)씨가 구치소에서 법률 사무소를 운영한 것을 들러 그의 변호사 자격을 박탈했다. 실버네일 씨는 2019년 술집에서 폭행과 총기 사용 혐의로 기소되어 구치소에 구금되어 있는 중, 계속하여 자기 법률 사무소의 법률 사무를 보았다는 혐의로 추가 기소된 바 있다. 오클라호마 대법원은 결정문에서 실버네일 씨가 의뢰인의 이익보다 본인의 경제적 이익을 우선한 것은 커다란 문제라고 지적하였다. (Attorney Runs Law Practice While Locked Up In Jail, Gets Disbarred For His Eff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