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제약 회사이자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선두주자인 화이자 (Pfizer)는 백신 제조에 대한 영업 비밀을 빼돌렸다는 이유로 직원을 고소했다.
용의자는 중국계인 춘 샤오 리 (Chun Xiao Li)로 알려졌는데, 화이자는 용의자가 화이자의 경쟁사로 전직하려는 시기에 의도적으로 12,000 개의 파일을 지난 해 10월 경 클라우드에 영업 비밀을 올렸다고 주장한다. 이 사건은 제약회사의 영업 비밀 보호에 대한 중요한 판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 Pfizer Vaccine Lawsuit Spotlights Trade Secret Protection Tac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