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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취업차별로 학교당국을 고소 [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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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 로스쿨의 두 학생들이 예일 로스쿨을 상대로 코넥티컷 연방지법에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두 학생들이 소수민족 교수에 대한 학교 당국의 조사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교 측이 두 학생을 취업에서 차별했다고 한다.

이 사건의 핵심 인물인 소수민족계 교수는 애미 추아 (Amy Chua)로 밝혀졌다. 추아 교수와 그녀의 남편은 2018년에 성추문에 관련되어 많은 비난을 받았다.

참고: 2 students sue Yale and law school administrators, alleging retali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