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Uncategorized 83세 파트너 변호사가 퇴직을 강요한다며 로펌을 상대로 소송 [시카고]

83세 파트너 변호사가 퇴직을 강요한다며 로펌을 상대로 소송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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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시카고 소재 로펌 구드 앤 래트너 (Gould & Ratner)의 파트너 변호사 제럴드 웨버 (Gerald Weber)씨는 로펌을 상대로 30 만 달러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83세의 웨버씨는 구드 앤 래트너가 지난 52년 동안 근무한 자기를 몰아내려고 급여를 지난 2년 동안 부당하게 깎았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소장에서 구드 앤 레트너에는 연령에 따른 퇴직 제도가 없는데도, 75세 이상의 파트너들에게 젊은 변호사들에게 일을 넘기기 시작하라고 하는 내규를 시행한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참고: 82-year-old partner says Chicago firm is forcing him to ret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