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우간다의 헌법재판소는 국내외에서 많은 비판을 받아온 이른바 “반포르노그래피법”을 폐기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여성들의 미니스커트 착용을 처벌할 수 있어서 “반미니스커트법”으로 불렸던 이 법안은 지나차게 남성 중심적 시각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참고: Uganda scraps controversial anti-pornography ‘miniskirt’ law)
(참고: Uganda scraps controversial anti-pornography ‘miniskirt’ l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