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팀장이 젊은 단원들 공연비를 7년간 횡령 [세종문화회관] temp - September 13, 2022 0 서울시의 세금을 지원받는 세종문화 회관에서 직원이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출연료를 개인 계좌로 돌려받는 수법으로 지난 7년 간 활동비를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종문화회관은 유스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장학금 등의 명목으로 회당 20만~30만 원 정도의 공연비와 연습비용을 지원해왔는데, 세종문화회관 팀장급 행정직 단원이 수 년간 이 공연비를 횡령해왔으며 총액은 약 2,000 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