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변호사 사무실에서 또 폭력 난동 [영등포] temp - August 24, 2022 0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23일 살인미수 혐의로 모씨(43)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모씨는 전날 오후 5시께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법률사무소에서 흉기를 휘둘러 사무장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모씨는 위자료를 깎아달라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측 변호사 사무실에서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직후 모씨는 직접 경찰에 신고해 자수했고 현장에서 체포됐다. 상해를 입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진 사무장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한 뒤 모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