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호 로스쿨에 재학중인 세 명의 기독교 학생들이 학교측의 “접근 금지” 조치에 반발하여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이 세 학생들은 캠퍼스에서 기독교 관련 집회 중이었는데, 집회 도중 한 여학생에게 욕설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다.
이에 학교는 세 학생들이 해당 여학생과 접촉하지 말라는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원고들은 학교의 접근 금지 조치가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 Idaho law school: Disagreement not allo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