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주에서 최상위 3 개 학교에 속하는 명문 마이애미 법과 대학원 (University of Miami School of Law)이 2022년에 급격히 떨어진 변시 (bar exam)합격률로 고민하고 있다.
2022년 2월 시험의 합격률은 60.5% 였는데, 이는 작년 7월의 합격률 82.5% 합격률에 비해 22%나 낮아진 숫자이다. 마이애미 대학은 앞으로 더욱 변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UM law school bar exam passing rate drops by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