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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관련 소송 급증으로 비난의 표적이된 로펌 [파터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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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늘어난 장애 관련 소송으로 캘리포니아의 파터 핸디 로펌 (Potter Handy LLP)에 대한 비난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미국 장애 법 (Americans with Disabilities Act)에 의거해 파터 핸디가 주도하여 제기한 장애 보상소송이 봇물처럼 증가했기 때문이다.

17일 로스앤젤레스와 샌츠란시스코의 검찰국장 (district attorney)들은 공동 서명을 내고,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잘못된 소송이 지나치게 늘어 , 주민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베이 지역만 보더라도 2020년에 873건이던 ADA관련 소송이 2021년에는 2,463 건으로 폭증했다고 하는 데, 이는 전체 소송중 25%에 해당되는 숫자이다. ADA소송 중 85%는 10명의 원고가 제기한 것인데, 이들은 모두 파터 핸디의 의뢰인이라고 한다.

(참고: SF, LA District Attorneys Accuse Law Firm of Shaking Down Small Business Ow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