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원주민 학생들의 헤어 스타일 권리 옹호 [하버드] temp - April 17, 2022 0 하버드 로스쿨 내 법률 프로그램은 네브라스카 주의 코디 킬고어 교육구와 미국 원주민들간의 분쟁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건은 교육구가 원주민 학생들의 전통적인 머리 스타일을 문제삼아 두 학생의 머리를 잘라버려서 시작되었다. 교육구는 머릿이 문제에 대한 적법한 조치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미국 시민 자유 연합(ACLU)와 원주민 단체들은 이 학생들은 라코타 부족에 속하는 데, 그 헤어 스타일은 신성한 상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참고: 원주민 학생들의 헤어 스타일 권리 옹호 [하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