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전신마비 변호사의 성공 스토리 [미국] temp - February 7, 2022 0 지난 2004년에 조쉬 바실 (Josh Basile)씨가 서핑 도중 발생한 사고로 전신 마비 상태가 된 것은 그의 나이 18세 때였다. 2월 6일 미국 CNBC 방송은 그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로스쿨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오늘날 성공적인 변호사로서 지역 사회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실 씨의 이야기는 장애를 가진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참고: A quadriplegic lawyer’s 3 best tips for career success for others with disabilities: ‘I’m a big believer in living with adventurous whe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