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다코타 주 하원이 최근 사우스 다코타 주립대 로스쿨 졸업생들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하자는 법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사우스 다코타 로스쿨 학장 닐 풀턴 씨는 이런 조치는 불필요하며 오히려 일반인들의 이익을 위해서 라도 사우스 다코다 주에서 변시는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참고: Law school dean dismisses proposed bill to forgo bar ex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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