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인권변호사 1년째 행방불명 [중국] temp - January 18, 2022 0 미국 국무부는 15일 성명을 내고 중국에서 인권변호사로 유명했던 궈페이슝(郭飛雄)은 작년 1월이래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개탄했다. 그를 기다리던 그의 아내는 미국에서 암으로 최근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