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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압력으로 소속 변호사를 해고? [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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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월스트리트저널 (WSJ)은 테슬라를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쿨리 로펌(Cooley LLP)이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쿨리의 변호사 중 한 사람이 과거 미국 증권 위원회 (SEC)에서 근무하던 중, 테슬라의 회계 부정을 파헤쳤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 문제로 테슬라와 테슬라의 회장 엘런 머스크 씨는 각각 2천만 달러의 벌금을 냈고 머스크 씨는 3년간 테슬라의 회장직을 맡을 수 없게 되었다.

이 문제는 쿨리 내부의 한 변호사가 문제의 변호사를 해고하지 않으면 테슬라의 수임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밝혀졌다.

참고: Tesla asked law firm to fire attorney who worked on Elon Musk probe at SEC, report 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