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Uncategorized 교수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규탄 [펜실베니아 로스쿨]

교수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규탄 [펜실베니아 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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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주립 대학 로스쿨의 학장 디어도어 루거 (Theodore Ruger)씨는 펜실베니아 로스쿨 교수 에미 웩스 (Amy Wax) 씨가 말한 인종차별적 발언을 규탄했다.

웩스 씨는 지난 달 팟캐스트 방송에서 아시안 아메리칸이 “문제”이며, 만약 아시안들이 없다면 미국이 더 좋은 곳이 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 외에도 그녀는 흑인 학생들을 조롱하는 발언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월 3일 루거 학장은 이런 발언이 외국인 혐오 및 백인 우월주의적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그러한 발언이 “표현의 자유”에 의해 보호된다는 점과 웩스 씨가 교수로서 임기가 보장된 점에 비추어 직접적인 조치를 취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참고: Law school professor’s own dean blasts ‘white supremacist’ stat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