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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살해 혐의 미네소타 경관에 유죄 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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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1일 미네소타에서 흑인 남성을 총으로 쏘아 사망하게 한 경찰관 킴벌리 포터 (Kimberly Potter) 경관에게 23일 유죄가 선고되었다. 포터 씨는 단순 교통 단속에서 흑인 운전자 돈트 라이트 (Daunte Wright)를 체포하려고 하는 와중에 총을 쏘았다.

12월 23일 미네소타 주의 12명 배심원들은 포터 경관의 2급 살인죄 (manslaughter) 협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다.  포터 씨는 최후 진술에서 흐느끼며 매우 불안정한 태도를 보였으나, 이 날 선고에서는 침작한 태도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참고: Ex-Minnesota police officer found guilty of manslaughter in shooting of Daunte 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