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루지애나 대학의 대학원생이 본국인 프랑스로 귀국한 사건에 대해 피해자들이 학교와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피의자는 루지애나 주립대의 대학원생으로 그동안 학내외에 여러 번에 걸친 성폭행과 성추행을 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풀려난 바 있다. 그의 사건은 수사 중이었으나 그는 법원의 허가를 받고 프랑스로 귀국하여 현재 프랑스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고등학생, 대학생, 교수까지 다양한 피해자들은 범행을 막지 못한 대학 당국과 함께 그의 출국을 막지 못한 당국을 비난하면서 이 번 소송을 제기했다.
(참고:Lawsuit: LSU brushed off complaints against accused rap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