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서 판사를 공격하려던 피고인이 법원 보안 요원이 발사한 총에 맞아 사망했다. 9월 11일 노스 캐롤라이나 주 발표에 따르면 형사 피고인 크리스토퍼 보한 (36세)이 유죄 판결에 불만을 품고, 난동을 부리다 보안 요원의 총에 맞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고 한다.
그는 불법 감금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었으며, 유죄 판결이 나오자 큰 소리를 지르며 의자를 집어 던진 후 판사쪽으로 뛰어 갔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보안 요원의 총을 빼앗으려다 보안 요원의 총에 머리를 맞았다. 주 수사당국은 보안 요원도 격투 중 약간의 부상을 입었으나 경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