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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품고 대법원장의 집주소를 공개 [뉴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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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대법원장 재닛 디피어씨는 모든 법원 공무원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그런데 이에 불만을 품은 법원 공무원 한 사람이 디피어씨의 집 주소를 공개하여 큰 문제가 되고 있다. 8월 30일 뉴욕주 변협 회장 앤드류 브라운씨는 이 같은 행동을 개탄하고 판사들의 안전을 해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참고: NYSBA President Decries Actions of Union Leader Who Published Chief Judge Janet DiFiore’s Home Addres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