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미국 에서 로스쿨 지원자의 숫자가 대폭 증가했다. 8월 4일 로이터 통신은 지난 해에 비해 금년의 지원자는 무려 13% 증가세를 보여 지난 2002년 이래 최대의 증가 폭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게다가 미국 로스쿨 입학 시험은 LSAT 점수도 큰 폭으로 상승하여 175점에서 180점 사이의 높은 성적을 거둔 지원자들이 지난 해의 732명에서 금년에는 1,487명으로 늘었다고 한다. 한국과 미국 어디나 로스쿨은 이제 최고의 호황기를 맞은 듯하다.
(참고: Law school applicants surge 13%, biggest increase since dot-com bubble )